여러분들!
이 홈페이지가 무슨 홈페이지이신지 아시면서 이상한글 올리시면
여기분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장난이라고해도 답장을 드리는 분들께 고맙다고 느껴본적 있습니까?
전에도 글을 다른이름으로 올린적이 있지만, 이제 그만하시지요!
정말 못참습니다
제가 아무리 어리다고해도 이런건 도리아닐까요?
하다못해 초등학교 1학년도 알것을....
차마 이런말 할 처지는 못되지만 이제좀 그만하시지요
사적인건 여러분들끼리 해결하시지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줄줄줄~~~~~`
이유리님께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스코는 장난스러운 글도 많은 님들이 세스코를 사랑하셔서 주시는 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이 많이 들어와서 처리하기 힘들 때도 있지만 행복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시는 이유리님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유리님 같은 분이 많이많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