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를 쪼개서 안을 들여다보자. 호두 속살이 껍질 속 구석구석, 틈새마다 꽉 채워져 있다. 껍질 때문에 크기나 모양을 스스로 정하지는 못해도, 그 한계 속에서 최대한 성장한 모습이다. 우리도 호두처럼 주어진 삶의 공간에서 꽃을 활짝 피운다면 얼마나 좋을까?
《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주머니》, B. 카바노프
예전엔 이런 글들을 읽으며 꼭 다짐을 하며 살아야 하나?
그정도로 사람이 의지가 부족한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이런 글들이 필요한 나이가 되어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런 생각과 글을 남긴 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삽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더 바빠지는 계절이 되었군요.
다들 바쁘신 와중에도 웃는 말로 다 먹구 살자구 하는 일인데..라구 하자나요.
밥 잘 챙겨 드시면서 일하세요 ^^
가끔 제가 화이팅 외치러 찾아올께요.
같이 화이팅하며 살자구요. ^^
사람인 ㅅ 자가 사람둘이 기대는 모습을 보고 만든거라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점점 그 뜻을 잃어가는 것 같아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모기 한마리에 잠 설치며 모기 잡는 한사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아주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서 제가 반성을 해야할 것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나 속이 꽉찬 놈인가 생각을 해보면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겉을 치장하기 보다는 속이 알찬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스코도 속이 알찬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글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