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글이 안올라가더군요. ㅜ.ㅜ
저번 글의 내용과도 비슷하지만...
울집도 거의 바퀴벌레집에 우리가 얹혀사는듯..할 정도로 바퀴천국 입니다 ㅡㅡ;;
등짝이 둥그스름한 넘, 쪼매 얍삽하게 생긴넘, 열라 큰넘 ㅡㅡ;
종류도 가지가지로 집에 출몰하여, 노이로제라는걸 걸렸떠여 ㅜ.ㅜ
바퀴의 종류가 대체 얼마나 많길래 ㅡ,.ㅡ
종류 좀 알켜 주시고요...^^
근디, 바퀴도 뇌성이란게 있나여?
저희집에서 에프킬라를 뿌리면...한동안 잠시 안나오더니..
시일이 지나면 다시 나오는데여...다시 그살충제로 죽이면,
죽긴 죽는데...한참 도망을 가다 죽데요...
나중엔 거의 약이 안듣는듯... ㅡ,.ㅡ
글고여, 곤충은 뇌는 있는데...생각은 못하신다고요?
(밑에 글참조...)
제생각엔 두뇌가 엄청(?)난듯해 보이던데요...
어느날, 울집에서 불가리X(특정제품은 말하면 안되져?)란 야쿠르트를 먹고 통을 놔두니까,
그속에 대략 15마리정도가 빠져죽더군요...
그래서 이게 약인가 싶어서, 자주 통을 버려놨더니,
5마리,3마리,1마리로...차츰 수가 줄어들더군요...
대가리(동물과 곤충은 이렇게 말하라고 배웠거든여...^^)가 엄청난듯...
이건 약과고요...저번엔....아주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중급의 크기 바퀴벌레가 오더니만...제앞에 설쳐되더군요..
그래서 옆에 있던 신문지 뭉치로 한대쳐서 도망가게 했더니,
문지방쪽으로 숨더군요...보니까 한마리가 더 있더군요...
한참을 머리를 대고...의견(?)을 나누더니...
갑자기 쏜쌀같이 나를 덮치더군요...제다리 밑으로 기어드러올려고 해서, 제가 간떨어질뻔 했슴다... ㅡㅡ;;
그건 분명 다굴이 었습니다... ㅡㅡ;;;
난 쫄아서...보고 있는데...그넘들은 나를 비웃는것 같은 것처럼,
더듬이로 야루더니, 더망을 갔습니다... ㅡㅜ
이건 머리가 엄청 좋은거 아녜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바퀴의 종류는 무지하게 많이 있습니다.
약3000종의 바퀴가 있고 우리나라에는 7종이 있으면 그중 집에서 사는
바퀴는 4종이 있습니다. 미국바퀴, 독일바퀴, 일본바퀴, 먹바퀴가 있습니다.
이친구들이 같은 약제에 반복해서 노출이 되면 껍질이 두꺼워지는 저항성이
생겨서 약이 효과가 없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다른 종류의 먹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먹이약을 사용하시거나
뿌리는 가루약을 사용하셔야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뇌가 있기는 하지만 사람처럼 생각을 하지는 못하고 잠시동안 기억은 할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