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남친이랑 헤어졌는데여..
전 아직더 그애를 잊지못하구있어여...
그런데 몇일전에 편하게 알거지내던 오빠가
절 좋아한다구 그러더군여...
맨날 전화해서 만나자구 그러구..
전 아직 그애를 잊지 못했는데...
그 오빠가 그러니까 웬지 부담스러워서
더욱 만나기가 싫어져여...
그런데 제가 그 오빠한테 돈을 빌려줬거덩여..
달라거 그래봤는데...
돈을 받을려면 만나야하구..
만나면 부담스럽구..
또..만나봐두 돈이 준비안돼있따구 그러면
다시 그 돈을 달라기가 쫌..그렇잖아요...
말로는 준다구 하는데...움...
아무튼...정말 정말 복잡해여...;ㅅ;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성격차이라고 말을 하면서 헤어집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사귀면 좋을까요?
나 자신이 변하지 아니하면 다른 사람을 만나도 또 힘들어 집니다.
아직도 남자친구를 생각하고 있으면 연락하시고 먼저 사과하시어요.
그리고 전화오는 오빠에게 온라인 입금부탁하십시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