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니깐....
해충을 죽이면 해충먹는 곤충이 죽고~
곤충이 죽으면 먹을께 없어지는 짐승들이 죽고~
또 그러다 보면~짐승이 죽으면 짐승먹는 인간
들이 결국에 죽지 안나요? ^ㅡ^
선생님께서 생태계 그물이 깨진다고 했어요~
아 글구~1588-1119 눌릴때~지역번호는
안눌러두 되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해충이란 단어는 이기적인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생태계의 그물을 깨고 있는 것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좁은 지역에 많이 살기 위해 밀집되면서
많은 곤충들이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어떤 곤충은 살기 좋은
환경이 되었고 어떤 곤충은 살기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님이 말씀 하셨듯이 다른 생명체를 죽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기하급수적으로 생기는 곤충들을 방관하는
것도 생태계를 파괴한는 것입니다.
세스코도 해충방제를 사람만이 좋은 방법보다는 생태계를
생각하면서 좋은 세상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