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고3이라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_- 대학을 가야져.
그런데 슬슬 더워지다 보니 창문을 열어놓고 밤에
자율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이노므 벌레들이 교실에 들어와서
자꾸 물어대네요.. 공부를 못하겠습니다. -0-
음.. 목욕 안하는 방법 말고는 없나요?
친구가 목욕하지 말라는데..
그럼 사람들도 절 피하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신 : 급식을 할때 느끼는 건데요..
자꾸 인간 말종들이 와서 새치기 해서...
줄이 망가지게 됩니다. 2줄이 10줄이 되고.. 쩝..
그 해충에 가까운 인간은 어떻게 퇴치하죠?
쪽수가 많은데.. 가르쳐 주세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외부에서 창에 방충망을 완전히 교실 출입문도 되도록
출입이외에는 닫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뭐....벌레들이 몸에 앉지 못하도록 계속 움직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죠....
(다만 계속 움직이면,,,,힘들고 또 땀이나서 더 달려들게 되지만 ㅡㅡ^)
추신에 대한 답글 : 급식할 때는 누가 왕이죠?
배식하는 사람이 앞에 서서 새치기 한 사람에게
밥을 안주면....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