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4월 본 -자는 결혼은 하오.
근데 정말 모르는게 여자의 마음인지라
정말 알 수가 없소.. 리플을 달아주는 세스코 -자는 아오..
여자의 마음을....
아무리 여자는 문지방을 넘을때 12가지 생각을 한다지만
너무 심오하오...
좋은땐 한없이 좋소 하지만 변한땐 언제 그랬냐는듯이
360도 확 틀리오...
좀 서운한점이 있더라도, 나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하오..
만약 결혼을 해서..후회를 한다면... 정말 큰일이오...
이를 어찌해야할찌.. 본 -자는 세스코 -자의 소견을 듣고 싶소....
안녕하시오!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요. (^^;)
먼저, 혼인을 하신다니 감축드리오.
결혼을 앞두고 대부분 그런 고민들을 한다고 하오.
본 -자는 미혼이어서 잘 모르긴 하오만...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지 않소.
이왕 후회할 것이라면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이오.
결혼할 능력이나 환경이 안되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소.
복 받은 줄 아시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여자의 마음만 모르겠소?
가끔은 더 모를 것이 남자의 마음이 아닌가 하오.
그러니, 딴 생각말고 결혼해서 어떻게 하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지에 대해 고민하길 바라오.
사랑도 노력이라는 거름으로 커간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