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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충격 -.-
  • 작성자
  • 작성일 2003.07.2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큰일났어요 이건 보통바퀴벌레가 아니라
크기가 무려 핸드폰크기만한 바퀴가 우리집 벽을
뚫고 와서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동네사람들을
다 불러 봤지만 잡지도 못하고 가까이 가는 사람도 없었어요
그래서 119에 도움을 받았거든여
그런대!!! 더 충격적인건 -.- 119대원이 그물망으로 잡을려고
한순간 바퀴가 소리를 휘리리리릭 내면서 날라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119대원들도 무서워서 도망가고
얼마나 징그럽고 무섭던지 얼굴도 뽀족해가
이건 완전 100년묶은 바퀴인가요??
근대 결국 그믈망으로 잡아갔긴 갔지만
벽에서 톱질하는 소리가 나더니만 바퀴벌레가 그래놔서
충격적이었어요 ㅜ,ㅜ

[충격맨]

저의 세스코에서는 100년 묵는 바퀴는 바퀴 축에도 못듭니다.

한 500년 정도 되야 이제 갓 햇빛을 봤겠구나...하고 생각합니다.

세스코에서 바퀴벌레는 3억 5천만년된 바퀴벌레를 키우고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진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3억 5천만년 전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세스코에서 키우는 바퀴벌레는 왠만한 종이는 다 갉아 놓습니다.

그리고 카스테라를 별식으로 지급하고 있는데 10분도 안되어 없어집니다.

답변일 200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