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오래된 2층 주택이거든요.
바퀴벌레가 지긋지긋하게 계속 나와요.
크기는 3cm정도에서 아주 쬐그마한 것도 나오구요.
여름철에 많이 나오고 추운 겨울쯤 되면 다시 뜸해지더니 다시 여름만 되면 나오고... 저녁은 말로 못하고 낮에는 가끔가다가 1마리씩 보이거든요. 시중에 판매되는 약으로 퇴치하고 있는데... 얼른 죽이고 싶어요. 대구에도 지점이 있나요?
바퀴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
그러나 이제는 세스코에 맡기시면 바퀴 걱정 없이 바퀴없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므로 사람이 불을 끄고 잠들었을 때 행동을 하고 좁은 틈새를 좋아하므로 바퀴의 숫자가 적을 경우에는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퀴의 서식밀도가 높아진다면 낮에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바퀴를 살충제로 죽여도 많이 보이는 이유는 엄청난 번식력 때문입니다.
교미를 한 암컷바퀴 1마리는 3개월에 800마리, 일년에 10만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합니다.
바퀴가 서식하기 적합한 온도는 약 27 ~28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여름철에 번식을 더 많이 합니다.
저희 세스코는 전국에 직영 사업소가 있어서 전국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대구에도 사업소가 있습니다.
자세한 방제 방법 및 방제 비용은 1588-1119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1-07-25 오후 9: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