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추우신데.. 감기는 안걸리셨는지...
전 어제 무척 당황했습니다.
전부터 저의 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살고있다는 말을 들었을뿐...
그 사람을 한번도 본적이 없거든여...
근데.. 그사람이요..
생김새를 말하자면여..
물론 사람 생길걸 가지고 말하면 나쁜거 아는데여.. 넘 충격적이였어여...
머리가 너무커요...
보통 주영훈 보구 머리크다구 장난삼아 놀리잖아여..
근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커요...
주영훈 아저씨를 실제로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두배정도는 될꺼예여...
왜그러지는 모르지만...
무척 맘이 아프네여...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 글을 보니
어제 TV를 본 기억이 나네요.
한 여자분이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걸쳐 약사가 되셨는데요.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우리나라에서 살기 어려워
하와이로 이민을 갔다고 합니다.
이 분이 이민을 결정한 이유가
전혀 장애인에게 배려되지 않은 주변여건과
주위에서 보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라고 하네요.
장애인을 어떻게 대해냐 할까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저 자신도 전혀 관심이나 교육이 되어 있지 않은것 같아
어제 무거운 잠을 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