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지은지 10년 정도된 아파트입니다. 저희가 이 집에 이사온건 올해 1월인데 그 전에
살던 사람으로부터 이 집에 바퀴가 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이사오면서 부터 아주 강하
고 지속력이 긴 약도 대대적으로 뿌리고 붙이는 약도 쓰고 해서 그런지 거의 보질 못하고 살다가
5월경부터 계속해서 바퀴가 나타나는데 화장실, 방, 거실,주방 할것 없이 어디서든 나타납니다
제가 바퀴를 너무너무 무서워해서 약도 많이 치고 그랬는데 최근 나오는 레이드를 벌써 요 근래
3통이나 썼거든요...-- 근데 그렇게 약을 많이 쓰면 인체에도 해로울듯 한데...
그렇게 쳐도 눈앞에서 당장은 죽지만 자꾸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레이드 같은 약이
인체에 끼치는 해가 심각한지요...궁금합니다.
그리고 바퀴가 유독싫어하는 물질이 자연에는 존재하는게 없는지요...?
일반적인 살충제인 에어졸 제품으로는 바퀴를 100%구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바퀴는 향촉성이라고 하여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구석에서 서식을 합니다. 그러므로 에어졸을 아무리 뿌려도 서식처에서 살고 있는 바퀴는 죽지 않습니다.
이런 에어졸살충제를 지속적으로 노출된 바퀴는 내성이 생겨서 나중에는 약을 뿌려도 죽지 않게 됩니다.
또한 에어졸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사람의 호흡기과 피부를 통해 약제가 침투하므로 건강에도 좋지 못합니다.
저희 세스코에서는 뿌리는 살충제를 이용하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먹이제 방법을 이용합니다. 약을 먹은 바퀴는 지신뿐만 아니라 서식처로 돌아가서 동료들과 같이 연쇄살충 효과를 일으킴니다.
그러므로 바퀴의 100% 구제가 가능합니다.
1588-1119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1-07-13 오전 10: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