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이라 처음에 들어갈때 연막소독을 하고 들어 갔는데도 벌레가 많습니다.
연막소독을 하면 바퀴가 없어진다고 하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바퀴처럼 생겼는데 크기가 너무나 커서... 작은건 사람 손가락 두마디 정도고 큰건 손가락 크기만한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공동창고가 있는데 거기에도 보입니다. 만약 귀사의 서비스를 받는다면 옆집이나 창고에서 들어오는것도 막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큰 바퀴벌레도 있는지...
또 작은 산이 있어서 그런지 검은색의 보통 집에서 볼수 없는 거미도 보이는데 그런것도 없애 주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toggi님
바퀴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먼저 질문에 답변부터 드리면
바퀴는 연막소독만으로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바퀴는 연막소독을 실시하면
실내에 살고 있던 바퀴가 옆집 또는 외곽으로 도망을 갔다가 소독이 끝나면 다시 침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연막소독, 에어졸 등으로 작업을 하면 100% 구제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바퀴가 4종류가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바퀴는 독일바퀴인데 다른 종류인 것 같고,
손가락2마디크기의 바퀴는 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가 있습니다.
자세한 형태는 저희 홈페이지의 바퀴 부분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바퀴 등의 해충은 외부에서 계속 침입을 하므로 옆집이 같이 작업을 받으시는 것이 효과적이고 정기 작업을 받으시면 100% 구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기 관리를 받으시면 거미의 구제를 같이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자세한 문의는 1588-1119로 문의 바랍니다.
2001-05-28 오후 7: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