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인가 집안에서 바퀴벌레2마리를 보았는데요 그전에는 못보았습니다.그래서 붙이는 약을사다가 붙쳤습니다.지금까지 바퀴벌레를 보지못하다가 오늘 죽어가는 바퀴를 1마리 보았습니다.한달전에 붙이는 벌레약을 만약을위해서 붙쳐놓았거든요.지금이 바퀴벌레가 집에서 번성하려는 건지 그때처럼 없었질건지 모르게습니다.이렇게 한두마리 나온집도 신청하면 오시는지 알고싶습니다.무섭습니다.많이 생겨날까봐.한마리만 그날 집에서보면 그날은 잠을 못자거든요 밤새 나올까봐 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답변 부탁 드립니다.
나나님.
바퀴는 야행성이고 틈새를 좋아하는 향촉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사람의 눈에 잘 발견되지 않습니다.
사람의 눈에 바퀴가 발견된다면 이는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서식처에는 아주 많은 수의 바퀴가 서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퀴는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침입합니다. 식자재를 사온 박스나 포장에서 또는 옆집, 위아래집에서 지속적으로 침입하여 서식을 합니다.
암컷 바퀴 1마리는 3개월에 약 800마리, 1년이면 10만 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바퀴는 발견 즉시 구제하는 것이 위생적이고 효과적입니다.
세스코에서는 현재 살고 있는 해충을 구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해충이 없는 상태로 관리를 하여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을 고객님께 보장해드리는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01-05-25 오전 10: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