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구요, 평수는 61평형이며 복층입니다. 바퀴벌레가 넘넘 많아요. 2층에는 별로 없는거 같은데 1층 화장실, 부엌과 다용도실은 물론이구 방에도 꽤 있어요. 어렸을때부터 아파트에 살았는데 항상 바퀴벌레가 있었어요. 저희집은 식구가 많은데 그것과도 연관이 있는지.. 비용은 어느 정도 드는지, 아파트인데 저희집만 해서 소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파트에서 다같이 담합해서 하기란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관리실에서 정기적으로 소독을 나오긴 하는데 별 소용도 없구 시중에 파는 해충약도 그때뿐이더라구요.
다른 집들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구요, 유난히 저희집이 좀 심한편인거 같아요. 어떻게 하죠?
바퀴 특히 가주성바퀴중 가장 작은 독일바퀴의 경우 시장바구니 심지어는 입고 있는 옷에 의해서도 집으로 유입됩니다.
이러한 관계로 이사할 때 역시 이사짐에 묻어 옮겨 갑니다. 그러므로 현재 있는 바퀴를 구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옆집이나 상하층에서 이동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기적인 방제서비스를 받으시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퀴까지 구제가 가능합니다.
바퀴의 번식력이 대단하여 암컷 한마리가 3개월에 800여마리로 번식이 가능하므로 침입초기에 구제하여야 만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0-10-13 오전 8: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