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짜리 빌라의 4층에 살고 있습니다.
바퀴벌레와 개미들이 많아 3개월 전에 연막소독을
하였습니다.물론 전에도 하였구요 그런데 이놈들이
내성이 생겼는지 꿈쩍도 안하더군요.물론 그런데로
지냈는데 1달전부터 갑자기 이름모를 벌레들이 많이
생겼습니다.길이는 1.5~2 Cm정도되는 집게벌레인지
,조그마한 책벌레와.책벌레보다는 조금큰데 검은색 벌레,그리고 발이 엄청많은 길이 2Cm정도의 회색벌레,건들면 둥그렇게 말리는 유충같은것들 정말로 환장합니다,24개월된 아기가 있는데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벌레 물린자국 투성이 입니다.참고로 베란다 앞 천장에 비둘기들이 서식합니다.비둘기 때문일까요..
좋은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에서 살고 있는 개미는 대부분이 애집개미로 한 군체에 수십마리의 여왕개미가 살고 있으므로 연막소독으로 완벽한 구제가 불가능할 뿐더러 실내확산시킴니다.
2.그렇게 말리는 벌레는 공벌레 또는 쥐며느리라고 불리는 종으로 인체에는 큰 해를 입히지 않는 종입니다.
3.며느리는 물기가 있는 장소(화분밑,타일틈새,세탁기 하단부 등)에서 발생하므로 이런 곳을 정기적으로 청소하시면 자유로와 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4.게벌레 역시 쥐며느리와 서식처가 비슷합니다.
화장실의 타일틈새가 많이 있으면 안에서 발생하므로 실리콘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5. 다듬이벌레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 묻고답하기 편에서 다듬이벌레를 검색하시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놓았습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0-10-05 오후 7: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