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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조따큰바퀴
  • 작성자 이연주
  • 작성일 2026.01.2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빌라의 탑층입니다 왜 이런 선택을 하였을까요... 

여름에 한두번 정도 안방에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갈색 바퀴가 나오곤 했습니다.

창틀에 잔효성 살충제를 뿌렸습니다 가끔 바퀴가 죽어 있더군요... 

여름이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영하 13도의 엄동설한에 

또 안방에 조따큰바퀴가 발견된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1) 새끼를 본 적은 없는데 외부 유입된 것일까요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2) 잔효성 살충제를 뿌리고 창틀 물구멍을 막으면 외부 유입을 막을 수 있을까요

3) 안방 바로 위가 옥상 배수구? 하수구? 구멍이 있는 곳입니다. 관련이 있을까요 

4) 관련이 있다면 독먹이제를 옥상 배수구 근처에 두면 효과가 있을까요 

 

살려주세요 다시는 탑층에 살겠다고 나대지 않겠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주변에서 혹은 외부 물품 반입 시 유입되거나 틈새로 침입되었을 수 있으니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