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8일 오후 8시 26분경, 가양대교에서 올림픽대로로 진입하는 구간에서 매우 위험한 운전 상황을 겪었습니다.
해당 구간은 차량 한 대만 통과 가능한 좁은 진입로임에도 불구하고, 세스코 차량(차량번호: 177허9072)이 갑자기 무리하게 끼어드는 칼치기 운전을 하였고, 이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상등 점등이나 사전 신호도 전혀 없었으며, 전방 주시를 조금이라도 소홀히 했다면 추돌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것이 다행일 정도로 위협적인 운전이었습니다.
해당 차량 운전자의 안전 의식과 운전 태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운전자에 대한 안전 운전 교육 및 내부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상황이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에게는 실제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본 내용을 정식으로 전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세스코에서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집체교육 및 방송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받은 대로 잘 시행하지 못하는 담당자,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담당 지사, 교육 담당 부서 등
아직 부족함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내용을 확인하고 소속 지사와 본사 담당 부서에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고객님께서 느끼셨을 불안감과 불쾌함에 깊이 공감하며, 동일한 일이 절대 재발하지 않도록 운전자 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안전 운전 및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내부 교육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여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