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22만원 내고 쥐 1마리 못 잡으면 소비자는 세스코에 뭘 기대해야 하나요?
하루도 빼지 않고 하루종일 쥐가 천장에서 뛰어다니는데
세스코 쥐포획장비에 단 1마리도 잡히지 않는 상황
처음 듣는 사람도 쥐 뛰어다니는 소리에 깜짝 놀라 귀를 막고
집에서 지내기 힘들 지경
이 추위에 집밖으로 나가 생활할 수 있게 비용을 세스코가 대나요?
세스코가 시간 손해를 배상하나요?
‘문제 해충(쥐, 바퀴, 개미 등) 한 마리를 발견했다면 이미 수천, 수만 마리의
해충이 우리 집 생활 곳곳에 서식할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 마리의 해충이 몇 억 마리가 되지 않도록 세스코 컨설턴트와 함께하세요.
세스코 통합 해충방제 솔루션은 해충 번식을 막는 골든타임의 기적입니다.’
라는 세스코 말대로라면
쥐 1마리 발견하자마자 세스코에 연락했으나
허송세월 보내고 쥐 1마리가 수억 마리로 늘었겠네요
세스코의 골든타임은 허송세월입니까?
계약 전엔 현미경으로까지 비춰 “집안 몰딩에 각종 벌레도 있다”고 공포마케팅하고서
계약하니 살균소독제라는 약만 1~2개월에 한 번 뿌릴 뿐 나 몰라라
가장 중요한 쥐 1마리 못 잡은 채
세스코 쥐포획장비에 쥐 안 잡히니 감감무소식
앞으로도 쥐 1마리 못 잡아도
매달 11만원씩 3년이나 세스코에 내야 하는 약정
2개월 22만원 내고 쥐 1마리 못 잡으면 소비자는 세스코에 뭘 기대해야 하나요?
건물 안에서 쥐 못 잡겠으면
건물 밖에서 쥐 드나드는 구멍 찾아 막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