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주)세스코 고객지원팀 귀중
발신: 카츠미레 (대표: 대표자 이재순)
연락처: [010-6338-5371]
주소: [경기도 포천시 영북로 29 카츠미레]
발신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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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카츠미레는 현재 세스코 방역 서비스를 월 78,000원 요금으로 이용 중인
고객입니다.
(월 매출 약 1,500~1,600만원 규모, 주 고객층은 인근 군인으로 전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2025년 [2025.11.04 12시57분]
점검을 위해 방문한 세스코 김O영 담당자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식사 중인 손님을 본인이 고개를 돌려 확인했습니다.
당시 식사중인 군인 남녀 두분은 저희 매장 메뉴를 다 꿰차고 있을만큼 단골손님입니다.
그 후, 카운터로 오셔서 홀 전체에 들릴만큼 큰소리로 “여기 쥐가 나왔다면서요”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해당 발언을 듣고 손님 두 분이 바로 고개를 돌려 쳐다봤습니다.
그리고 계속 고개를 떼지 않으셨습니다.
손님은 음식이 남은 채로 식사를 즉시 중단하고 퇴장하였습니다.
해당 발언은 사실이며,
이는 공개된 장소에서의 부주의한 언행으로 인해 매장의 위생 이미지와 신뢰도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힌 사건입니다.
이로 인해 영업상 손실(고객(군인)이탈, 매출 피해 등) 해당 지역 특성상 이러한 평판 훼손은 장기적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큽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정식으로 요청드립니다.
1. 해당 담당자에 대한 사실 확인 및 내부 조사 결과 통보
2. 세스코의 공식 사과문 (문서 형태) 제출
3. 영업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
4. 추후 동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 시 고객 응대 매뉴얼 강화 및 담당자 교체
본 건은 단순한 서비스 불만이 아닌, 세스코 직원의 발언으로 인한 명예 훼손 및 영업방해에 해당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귀사의 신속하고 성의 있는 대응을 요청드립니다.
cctv영상은 요청 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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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미레 대표 [이재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