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하고 있는데 뒤에서 자꾸 있어서 잠시 비켜달랬더니
X발 야야 거리면서 욕하고 위협했습니다.
증거 사진 영상 찍으려니 자기도 찍겠다며 제얼굴도 찍었습니다.
25.09.08 오전 10시 반~11시 쯤 월평동 상가 돌고 대전 둔산신협 들어가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사람이 방문 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스코 옷 입고 명찰(사원증)은 없고 목줄만 차고
아파트내 일반 주민에게 욕설을 퍼붓다니요.
그것도 다칠까봐 비키라는 사람한테요.
얼굴 찍힌 영상도 있습니다.
영상은 안올라가네요.
전화해서 민원 신고했더니
개인번호와 개인차라 찾는데 오래걸릴거라 하더니
연락이 없어 홈페이지로 민원(?) 드립니다.
해당직원
개인차: 137도 3228
개인 전화번호: 010-2376-7560
카페나 다른
곳에 올리랴다가 해당 회사에서 조치해주길 바라며
글 남깁니다.
서비스하는 직원이 일반 시민에게 욕설을 퍼붓고 멀쩡한 얼굴로 일하러다니는 회사라는게 안믿깁니다.
사과도 꼭 받고싶습니다.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