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처음 벽에 까만 점들이 붙어있길래 개미인 줄 알고 스프레이형 개미살충제를 뿌렸는데 며칠 안보이다가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개미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문의드립니다.
크기는 몸길이가 1mm도 채 안되는 것 같습니다. 넙대대한 진드기나 빈대랑은 체형도 좀 다른 것 같고요.
눌러 죽이려고 해도 잘 안됩니다. 너무 가벼워서 풍압에 날리는 건지 정전기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점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손가락이 가까이 가면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한 뼘 정도 주변 어딘가로 이동해 있습니다.
너무 작아서 폰을 가까이 들이대니 초점도 잘 안맞고 또 폰을 피해 빠르게 도망다녀서 선명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만 정황상 가정집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벌레의 정체를 알고계시지 않을까해서 문의드립니다.
또 간단하게 방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정보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