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 안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되어 사진과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드렸습니다. 이전 담당자는 “외부 유입 가능성이 크고, 집 안에서는 서식하기 어렵다”며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담당자가 변경된 후, 이전 내역을 전혀 모른 채 “이건 집에서 서식하는 바퀴 같다”라고 말씀하셨고, 무당벌레 시체를 보여주며 “만약 바퀴가 나오면 잡지 말고 그대로 두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안내를 받았습니다. 또, 실제 바퀴를 직접 보지 않았으니 확실치 않다며 점검을 대충 마무리하는 태도를 보여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는 세스코의 전문적인 방역 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믿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 변경 시 고객 이력과 상황이 전혀 인수인계되지 않고, 모호한 설명과 소극적인 대처를 받는다면 세스코를 이용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