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에 집에서 바퀴벌레 사체 발견 (창틀 맞물리는데서 칮은거라 약때문에 죽은건지 문열다 찌부되서 죽은건지는 모르겠음) 저번주 집에서 새끼손가락 한마디만한 바퀴벌레 발견 (이때는 얘가 약을 먹어서 빌빌대는 상태라 같은자리만 맴돌길래 지인 불러 죽임) 그래서 토요일에 주말출장비 더 내고 세스코 점검 불렀는데 수요일 아침 새끼손톱만한 바퀴발견, 처음 세스코 계약할당시 가급적 발견한 벌레는 안죽여야 그 벌레가 세스코 약 먹고 벌레 소굴 들어간뒤 자폭한다고 들어서 뇌뒀는데 12시간뒤 퇴근후에도 그 벌레는 여전하고 (약먹은 정황도 없이 쌩쌩함) 엄지 마디만한 바퀴만 추가로 발견했는데, 벌레 나올까봐 하수구 트랩도 다 설치하고 방충망도 미세방충망으로 바꾼곳만 여는데 왜 벌레가 나오는지, 이렇게 잦은 기간 그것도 세스코 다녀간뒤에도 벌레 연달아 나오는데 이게 맞나요? 약 트랩만 두고 가면 세스코 방역이 끝인건지요 기사님이 방문을 하든 말든 매달 4만원씩이나 내고있는데...재방문을 해서 벌레 유입경로를 죰 확인하고 방지할수있게 해주던지 해주세요
답변일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