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방역하고 3주가 지났네요. 아직 완전히 방제되지 않은 게 확실해서 다시 방역을 해야할 거 같습니다만, 문제는 그 과정입니다.
1차 방역 당시에 천장점검구 주변으로 약제 처리를 해 주셨는데 그 뒤로 확실히 그 주변에서 해충의 움직이는 소리가 집중됐거든요.
그렇다면 다시 점검구를 열면 죽거나 산 해충들이 우르르 쏟아질 거 아니에요???
그게 너무 걱정됩니다.... 산 놈, 죽은 놈 다 떨어져서 퍼지면 방역을 안 하느니만 못하잖아요.
그래서 작업 시에 잔해가 떨어지지 않게 보양작업을 하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떨어진 걸 안 치워주시는 거 같아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바퀴 등 벌레만 작업하는 게 아니라 쥐도 같이 작업했기 때문에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작업 전에 천장의 벌레, 쥐가 집안으로 떨어지지 않게 작업하고 하시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답변일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