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조말에 집에 갔었는데. 욕실에 점 갗는

지난주말에 시골집에 갗더니 욕실에 검은게 묻어 있길래 이게 뭐야 하면서 닦아냈는데 아버지가 세스코에서 악 놓고 간것이라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큰 기업인데, 트랩도 앖이., 하물며 쿠팡에서 맥포머스를 사도 플라스틱 트랩 같은. 것 껴주는데. 대충 여기 저기 약품을 짜서 발라 놓은듯한 느낌이라서 시골에 노인네 혼자 산다고 잘모른다고 무시하나, 대충 하나? 여러 생각이 드네요. 다른곳 확인 못 해봐서 다 저런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어린 조카녀석도 다녀가는데 뭘 모르고 먹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1년간 계약 했는데 계속 맡겨야 하는가 하는 생긱도 들고, 그래서. 원칙적으로 다들 저렇게 약품 처리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트랩도 놓고 관리를 좀 꼼꼼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답변일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