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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 관련 사진의 물질 정체 및 관련 질문입니다
  • 작성자 유예진
  • 작성일 2025.07.0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다년간 방충관리를 잘 하고 지냈는데 최근 이웃 몇가구에 변화가 생기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바퀴가 나타났습니다.

하루 혹은 이삼일 간격으로, 같은 영역권이라 할 수 있는 장소에서 매회 1마리씩 네다섯번 목격했고 매번 즉각 처치했어요.

처음 세마리는 실외에서나 보이는 같은 종으로 추정되는데 나머지는 확신이 서진 않습니다.

두마리째 보일 때부터 바로 컴배트 큰바퀴형 붙이는 유인살충제를 목격한 장소에서 가까운 구석에 1개, 그리고 현관문 밖에도 1개 비치했습니다.

매번 비슷한 장소에서 발견했던 터라, 목격장소에서 떨어진 방까지는 괜히 유인하는 역할이 될까봐 놓지 않았어요.

또 살충효과가 4주 지속되는 스프레이도 실내외 현관문 주위와 발견 장소 중심으로 구석과 모서리에 뿌려 두었습니다.

그후 바퀴가 보이지 않고 열흘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며칠만에 살펴본 곳에 사진과 같이 불쾌한 물질이 생겨나 있었어요.
해당 물건이 있던 곳이 벽걸이형 에어컨 바로 앞에서 옆을 보고 있는 오픈형 나무 책꽂이라 바람 을 정면으로 맞고 있는 각도였는데도 겉표면에 습기나 윤기가 살짝 남은 게, 생긴 지 그렇게 오랜 시일이 지난 것 같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느낌상 바퀴 목격과 바퀴약을 친 시점과 일치한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

또 그 아랫칸 책꽂이 튀어나온 부분에는 바퀴 다리로 보이는 것이 절단되어 세 개 떨어져 있었어요.

1. 제가 검색해서 알고있던 바퀴 알은 주머니 형태로 생겼는데 이건 도대체 뭘까요?

며칠 전 연속해서 발견됐던 장소(바닥)과 바로 붙어있는 벽 끝에 위치한 책꽂이에, 그 이동경로에 책상과 물건들로 빛이나 시야를 어느 정도 가려주어 동선이 매끄럽게 연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확대해서 보면 중간중간 작은 흰색 알갱이 같은 것도 보였어요.

제 추측으로는 남아있던 개체가  유인살충제의 약을 먹고 죽어가면서 약물까지 그대로 토하고 이동경로에 계속 밟았던 독성 스프레이성분까지 누적되어 다리가 끊겨 아랫칸 구석에 남은 거라든지,

2. 그런데 한 마리가 저렇게 많은 양을 토할 수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서요.

3. 아니면 알을 저런 형태로 낳을 수도 있다든지...ㅠㅠ

4. 그리고 저렇게 다리가 세 개 이상 끊겨도 혹시 살아있을까요?
5. 몸체는 어디로 간 건지...혹시 남은 다리로 아지트까지 도망갔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6. 또 개체끼리 잡아먹기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열흘 전부터는 불안해서 밤에도 불을 절대로 끄지 않고 있어요.
반려동물까지 있어서 더 불안합니다.
혹시 몰라서 마툴키까지 주문해놓기는 했는데ㅠ

너무 어지럽게 이런저런 질문이 많아서 죄송하지만 모르는 게 많고 떠오르는 최적의 전문가가 이곳이라 최대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등록된 사진으로는 특정하기 어려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랩이나 투명 테이프로 해충을 포획한 후, 
홈페이지 또는 1588-1119 고객센터를 통해 무료 방문 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가까운 담당자가 방문하여 해충 진단 후 상담을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