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 바퀴문제로 많이 불편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바퀴는 관리 시 설치된 약제를 섭취한 뒤 힘없이 돌아다니다가 서식처로 돌아가 죽게 됩니다.
바퀴는 죽은 동료 사체를 뜯어먹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주변에 있는 다른 바퀴도 약제를 섭취하게 되어 연쇄적인 살충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약제를 먹은 바퀴가 서식처나 은신처에 도달하지 못하고 중간에 죽는 경우도 있어, 집 안에서 죽은 바퀴벌레를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를 받은 후에는 살충제로도 죽지 않는 난협에서 부화된 유충이 평소보다 더 많이 보일 수 있는데, 이는 약제 효과에 따른 자연스러운 퇴치 과정이므로 불편하시더라도 조금 더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약제는 관리 후 약 15~20일 경과 시점부터 효과가 점차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이 기간 동안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문의 주신 내용중 러브버그 사체는 별도 청소 진행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객님 현재 바퀴로 많이 불편을 겪고 계신 점에 대해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일정을 조율할 수 있도록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