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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요 며칠 습도가 너무 높아서 창문도 아예 안열고
  • 작성자 박선아
  • 작성일 2025.07.0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제습기랑 에어컨만 틀어놓고 사는 중인데 오늘 천장에서 이런게 발견됐습니다.

처음에 발견했을때 더듬이가 긴게 딱봐도 바퀴벌레 같았는데 종류도 모르겠고 대처도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문의남깁니다.

이집으로 이사온지 한달 반정도 되었고 그간에 성충 바퀴벌레 두마리를 봤습니다. 

(그때마다 창문을 열어둔채였어서 외부 유입으로 생각했습니다.) 

딱 한마리인데다 새끼바퀴벌레의 경우에도 하수구같은곳에서 유입되기도 해서 안에서 알을 깠을거 같지는 않은데 (도배를 새로했고 물건이 많은 편이 아니라 알을 깔 정도로 개체가 많았다면 이미 더 봤을거라는 생각입니다. ) 제 판단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그리고 이번 한번만 외부에서 유입된걸수도 있는건지.. 어떤 종인지 꼭 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사진으로 명확하지 않으나 대형바퀴 약충으로 추정됩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외부에서 일시적으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