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점검해주셨고.
가시고나서보니 바닥에 갈색의 액체가 떨어져 있어서보니
트랩안에 넣는 약이 더라구요.
방마다 떨어져 있었고. 뭐가 급한건지
더 황당 했던거는 트랩안에 약이 없는 곳이 곳곳에
있더라구요. 뭐 어떻게 판단하고 그러셨는지는 몰라도
얘기도 없이 본인이 혼자 그렇게 했더라구요.
담당자분께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트랩만으로도 잡을수 있다는 황당한 말을 하시네요.
걱정마시라고
근데 지금 정확하게 한달뒤부터 바퀴벌레 유충이
연속으로 발견이 되고 있네요. 근데 그럼 트랩안에
잡히던가. 그전에 유충이 이렇게 많이 발견되지 않았고
화장실에서는 처음이네요.
나오더라도 트랩안에서 잡히면 상관 없는데
계속 눈이 보일정도로 나오고 돌아다니니깐.
넘 어이가 없어서요.
그럼 그전 담당자분은 왜 트랩안에 약을 다 넣었을까요?
현재 담당자가 오기전 이분이 세번째이신데
약을 트랩안에 안넣으신 유일한 분이시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