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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방 전등커버에서 많이 죽어있고 거슬리게 자꾸 날라다니는 벌레 무엇인가요
  • 작성자 하태현
  • 작성일 2025.05.3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사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제 방에서만 많이 발견됩니다 날파리 같이 생겼는데 방 쓰레기통에는 날파리가 생길만한 건덕지가 없는데 자꾸 어디서 생기며 이름은 무엇이며 처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사진으로 명확하지 않으나 버섯파리 종류로 의심됩니다. 
본래 버섯파리과는 버섯을 재배하는 곳이나 시설원예작물(비료 주변 등 유기물이 많은 장소)이 있는 곳에서
그리고 낙엽이 많은 곳(야산이나 산지)에서 주로 목격되며
보통 장마 기간 유기물(낙엽 등)이 부패되는 인접 장소에 있는 경우에도 목격이 가능한데,
실내로의 침입은 보통 외부에서 창틀 틈새를 통해서 또는 출입 시 열린 출입문을 통해 침입합니다.

창틀을 통한 침입도 가능한데,
방충망이 없이 창문을 열어 두었거나 아니면 방충망이 있더라도 창틀과 밀착되지 않아
또는 작은 개체는 방충망의 그물 눈을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방충망은 30mesh 이상 되는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창틀의 경우에도 틈새가 있기 때문에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그리고 창틀 아래쪽을 보면 물빠짐틈새가 있는데, 
모기장이나 방충망 조각을 구입해 붙여 막아 두면 침입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