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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미국바퀴 밝은때
  • 작성자 문소현
  • 작성일 2025.05.2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20여일을 사이에 두고 미국바퀴 2번 출몰하여 너무 무서워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에 있다는 가정하에

방 불을 켜놓고 자면 바퀴가 안나타날까요??? 

밤에 어두울때 돌아다닐것 같아서요...

 

밖에는 물론 많이 있겠습니다만

베란다 불 켜있는 것을 보고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는데...

불을 켜는것이 도움이 될지

끄고 자는것이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벽을타고 이동하거나 바닥을 기어다니는 것을 많이 봤는데

혹시 사람몸에도...기어다닐수 있는지요...?

물론 미동도 없이 가만히 누워있다는 전에입니다만...

 

밤마다 무서움에 떨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대형바퀴류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