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 방향제 이용중인 고객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 및 카페 블로그 등에 글 올립니다.
작년 10월에 세스코 방향제 계약하고 그 이후로 한번도 방향제 갈러 안오시길래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드렸습니다
제 번호가 영등포 지국에 잘못 적혀져있더군요
분명 계약할때는 제대로 적혀져 있었고 설치하러 왔을때도 제대로 오셨습니다. 그때까진 제 번호가 잘 적혀져 있었는데 갑자기 왜 잘못적혔는지 이해도 안가구여
저는 4개월주기로 계약했는데 영등포지국 지국장이란 사람이 전화와서 사과는 못할망정 작년 10월에 갈았으면 이번6월이 맞는건데 왜 안오냐고 그러셧냐며 6월에 오는것이 오히려 당연하단듯이 말하더라구요
아니 4개월주기로 계약했으면 2월에 오고 6월에 오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근데 2월 애기는 쏙 빼놓고 원래 6월에 가는게 맞는거라고 하시는데
일은 제대로 하시나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왜 지국장 자리에 앉아있나요?? 그 자리에 앉아있는게 창피하시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 4개월 주기로 하는거 아니냐 확인해보시라 했더니 저한테 “저한테 지금 협박하시는 거에요?” 는게 고객한테 할 소리입니까? 사과는 못할망정 변명에 저런말까지 하는데
지국장 자리에 앉아있을 사람이에요???
왜저런 사람을 지국장 자리에 앉히셧나요??
너무 이해가 안되구요
인성 좋은 사람좀 지국장에 앉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