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년 6월부터 세스코 해충 제거 서비스를 받아온 사람입니다.
처음 서비스를 받을 때, 워낙 오래된 집('1990년 준공)이고, 공실기간도 길었던 집이라
바퀴벌레가 많이 서식하였습니다.
이에 「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래도 믿을 수 있는」 세스코에 의뢰해서
바퀴벌레 퇴치 서비스를 2년동안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처음 6개월 동안은 퇴치 기간이라, 바퀴벌레가 나오는 것을 이해하고 참고 견뎠습니다.
그 이후, 4~5개월 동안은 바퀴벌레가 안나와 안심하고 있었는데
봄이 오자, 또다시 바퀴벌레가 엄청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처음과 동일할 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그때, 세스코 직원이 「옆집에 이사가 와서 옆집 벌레가 이동한 점」, 「겨울이 끝난 점」 등을
이유로 바퀴벌레가 나온 것 같다 이해해달라고 했습니다.
짜증이 났지만, 옆집도 오랜 공실 이후 입주한 집이라 이해하고 견뎠습니다.
그리고는 3개월 정도 지나자 겨울이 다가오면서 바퀴벌레가 뜸해졌죠.
그리고는 날씨가 풀린 저번주부터 또다시 바퀴벌레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다큰 성충부터 작은 유충까지.............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1년에 450,000원씩 / 1달에 37,500원씩 내면서
그러면서 「3달에 1번만 오면서」
그리면서 「와서 약만 갈아주는게 끝」인데
그래도 세스코를 「이용한 건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서 인데「2년이 지나도 변한게 없네요」
심지어, 같은 아파트 같은 동 5층에 (저는 10층) 살고 있는
회사동기는 5년을 살면서 바퀴벌레를 본 적도 없다는데 (세스코 이용 안하는 동기입니다.)
저는 왜, 세스코를 이용해도 바퀴벌레가 계속적으로 나오는건가요?
2년이면, 충분히 바퀴벌레를 퇴치 할만한 시간을 드린거 아닌가요?
이럴거면 세스코를 이용하지 않고,
휠씬 저렴한 지역 업체를 이용하는게 저에게 더 이득 아닌가요?
심지어 그 업체는 외부에서 해충이 들어오지 못하게 실리콘 시공까지 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세스코가 잘해서 바퀴벌레가 안온건지?
아님 겨울이라 안온건지 (그래도 약을 치니깐 1~3달간은 바퀴벌레가 안온것이고)
완전 짜증이 너무나네요..........
심지어, 제가 연락하기 전까지는 3개월 꽉꽉 채워서 3개월 끝나기 바로 전에 방문하는 것도...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아, 세스코에 대한 믿음이 갈 수 있도록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