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처럼 생겼는데, 여러단계로 나뉘어져 있어 손으로 늘리면 늘어나고, 다시 쉽게 줄일 수 있고, 끝이 ㄱ자로 생겨서 무언가를 걸쳐 옮기는 데 정말 유용해 보였습니다.
정말 유용해 보여서, 저도 하나 갖고 싶어서 기사님께 물어보았더니 사내에서 '점검갈고리' 라고 부른다고 하시던데, 이걸로 구글이나 쇼핑몰을 검색해도 결과가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연장, 막대기, 픽업'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비슷한데 제 기억보다 길이가 짧고, 모두 끝이 뭉툭한 자석으로 되어있어 그렇게 유용하진 않을 것 같은 상품들만 나옵니다.
기사님이 처음 방문하신 날부터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기타문의로 염치 불구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문의 남깁니다.
구입할 수 있다면 직접 구입하고도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