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팔걸이와 소파쿠션 사이에서
납작한 알집을 발견했어요.
일단 완전 납작하게 찌부러진 상태였는데
전날 쿠션을 베고 자기도 했어서 그 충격일 것 같아요
일단은 찾아보니 암컷 바퀴가 알집을 달고있다가
어딘가 꺼내서 두고
거기서 유충이 나온다고..
그러면 소파 위의 알집이 거기서 알을 깐건지
아니면 그냥 제 바램인데 밖에서 빈 알집으로 들어온게 거기 닿은건지
상황을보고 판단 부탁드립니당.
신축아파트이고 방제는 했어요.
따로 벌레 나온 건 아직 없엇어요
최근에 아는 분 집에서 화분을 20개 정도 받아왔어요.
그 집은 습도가 조금 높고 1층이고 상가에서 사무실겸하는 곳입니다.
그 화분들을 거실 테이블에서 옮기고 막 그랬었는데..
그 과정에서는 흙 외 벌레는 없었습니다.
화분 받침은 받지 않았고 화분만요.
찾아보니 화분 흙 안에 유충이 살 수는 잇는거 같은데
바퀴벌레 성체가 살기도하나요?
상황상 다른 이슈는 없어서 만약 외부침입이라면 화분이 유력합니다.
집은 23층입니다
1. 성체가 따라 들어와서 소파에 알집을 깜
2. 알집이 화분에 붙어있다가 옮기는 와중에 소파에 떨어지고 알을 깜
3. 빈 알집이 따라왔다가 그냥 소파에 떨어짐
어느 쪽이 유력한가요?ㅠ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