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색 실같은 벌레랑(좀벌레인듯함.이전집에도 종종 보였는데 이집은 자주 보임)
갈색 실같은 벌레(둘다 길이 1센티?가 채 안됨), 그리고 사진의 벌레인데 이 사진의 벌레가
혹시 쥐며느리인가요. 아직 이집에서 한여름을 지내보질 않아서(작년 9월초 이사)
앞으로 얼마나 더 보일지는 모르지만 작년에 이사오고 12월 초 정도까지는 계속 종종 보였고,
한겨울에 두어달 뜸 하더니 날이 따듯해지니 또 나옵니다.
다용도실 (냉장고 및 세탁기가 있는 주방옆 공간에서 주로)에서 그리고 베란다에서 가끔
나오는데 어제는 방에서도 나와서 기겁했습니다.
쥐며느리가 맞다면 좀 이상합니다. 저희 집은 건조한 편이고
쥐며느리의 특성상 습한곳(화장실 또는 싱크대 하부장 주변)에서 나와야 하는데 거기서는 전혀 보이질 않고 세컨 주방
또는 베란다 그리고 방에서 가끔 나옵니다.
일주일 전에 비오킬을 한번사다 뿌렸고 2주정도 뒤에 또 뿌려보려고 하는데
비오킬로 박멸될까요
인터넷 찾아보니 쥐며느리 전용퇴치약이 있는거 같던데, 도대체 뭘 뿌려야 없어질까요.
그리고 은색 실같은 작은벌레도 퇴치하고싶어서 비오킬도 같이 뿌리고 싶은데
쥐며느리 전용 약과 비오킬을 같이 써도 될까요
저는 벌레를 병적으로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답변일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