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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래가나왔어요 서식하는중일까요??
  • 작성자 이준성
  • 작성일 2024.12.1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9월에이사와서 지금 12월 10일에 바퀴벌래가 나왔습니다 엄청 둥글고 엄지손가락 반한한크기이고 샤워하고나오자 

뭔가를 밟았는데 바퀴벌래이더라고여 무서워서 싱크대 밑이랑 뜯어보았지만 시체는 안보엿지만 서랍 구석에 

바퀴벌래 똥같이 보이는걸 발견했습니다.. 사진 첨부하고싶은데 사진첨부하는곳이 안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주변에서 혹은 외부 물품 반입 시 유입되거나 틈새로 침입되었을 수 있으니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해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