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곳을 밝히고 싶지 않지만 오늘 방문하신 분 상함을 모르기에 밝힘니다
11월 15일 김영모과자점 대치점 생산부에 방문하신 분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사실 회사의 직원 일뿐이라 딱히 뭐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오실때마다 블친절하게 야단치듯 말씀을 하시고 밖에서도 들리게끔 큰소리로 말씀을 하십니다
저희가 좀 작게 말해달라 하는데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곳이고 밖에서 지나가던 사람들이 듣기라도 하면 오해하기
좋을 상황인거죠
심지어 돈을 아무리 들여도 소용이 없다? 이런 말을 하시더라구요
아니 세스코를 돈을 들여 이용하는 이유가 뭡니까?
우리가 우리 업장에서 직접 못하니까 도움을 받고자 이용하는건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면 뭐하러 세스코를 이용하나요?
저도 회사의 직원이라 조용히 일하다 듣다듣다 시끄러워서
돋 들여도 소용없음 뭐하러 돈들여 이용해요? 그럼 세스코를 이용하면 안 되죠? 그랬더니 조용해지더라고요 너무 시쓰러워서 좀 조용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자기 일이라 어쩔수 없다도 하는데 저도 다른 대기업에서 근무할때 세스코 직원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막말하며 일하시는 분 처음 봤습니다
저는 사장도 아니도 직급자도 아니지만 그분의 무례함에 굉징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소위 갑질같았습니다 직원분 교양 교육을 해주시던가 방문 직원을 교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