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8월에 귀사의 방역 및 향기나는 기계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역하시는 분은 방문하셔서 성실하게 참 잘해주고 가시는데 향기나는 제품렌탈은 8월에 신청해서 10월1일 방문 예정이였으나 10월24일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방문도 없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이후 방문 담당이라는 여자분이 전화가 와서 바쁘다보니 방문을 못했다고 하면서 다음날 방문 약속을 잡으려 했으나 전화 통화가 끝난 후 생각을 해보니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는데도 전화와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두리 뭉실 넘어가려는 태도도 불만이고 한달 간 사용 못한 손해에 대한것도 그렇고 해서 담당하시는 분 통화를 원했더니 또 어떤 여자분이 전화와서 향기 나는 것을 몇개 더 챙겨 줄테니 이해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고객 입장으로는 방문하시는 분도 담당이라는 분도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이예 사용하는 기계를 그냥 갖어 갈 것을 요청했는데 위약금이 발생 한다는 말에 더 화가 났습니다. 약속을 어긴 것도 세스코 직원이였고 한달이 넘어 전화와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도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이예 사용하는 기계를 회수 해 가시고 계약을 해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고객에게 실수를 하고도 위약금 이야기를 하는것에 더 분통이 터집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답변일 202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