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하고 있는데 파티룸에 가끔 날파리나 거미만 나왔는데 어느날 날개달린 표면이 딱딱하고 날개 소리가 큰 벌레가 베란다 쪽에 두마리가 나왔어요.
확실치는 않지만 손님이 잠깐 문 열어둔 새에 들어왔나 하고 죽이고 말았는데,
1주일정도 후에 다시 가보니 화장실 안에 또 붙어 있어서 에프킬라 뿌려두고 15분 정도 후에 버리러 갔는데
사진에 보이는 까만 애벌레 모양의 벌레들이 5마리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확실치 않은 사건 제외하고는 9월 더운 날씨에 음식물 쓰레기가 몇일 방치되어 하얀색 구더기같은 벌레들이 나온적 있고,
보이는대로 다 죽였고 그 벌레자체는 이제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죽였는데 또 나오는지 내일 확인해보러 갈 예정인데,
저 애벌레가 날개 달린 벌레가 되는건지,
그래서 이미 내부에 여럿 번식되어 있는 가능성이 있는건지 등등 궁금합니다.
그냥 죽이고 끝인건지 아니면 세스코에서 한 번 소독 받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답변일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