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세스코 방제를 받은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새아파트 임에도 기존 집에서 서비스 받은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직원분만 해도 여러분 겪었지만 7월에 처음 저희집에 오신 직원분 말이
제가 납득이 안가서 부득이하게 문의를 드립니다.
원래 제가 알고 있는 서비스는 방제를 받고 바퀴가 나오면 다시 와서 서비스를 해주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 특성상 위 아래서 유입이 되는건 막을 수가 없고 대신 서식을 하지 못하게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전체 다시 방제가 아니라 들어온 바퀴가 서식을 하는지 봐주시고 나온 곳 위주로 다시 정검을 해주시는 걸로요. 그 전에도 직원분이 약치고 2주가 지나서 바퀴가 보이면 연락을 달라고 하셨고요.
그리고 그런일이 자주 있는 집은 아니였습니다. 그런일이 10년동안 두 번 정도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7월에 방제를 받고 8월 15일에 저희집 작은방에서 바퀴가 돌아다녀 연락을 드렸더니
저희집 7월 방제시 바퀴 서식 흔적이 없으니 괜찮다고 다음에 또 나오면 연락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과 다르기도 하고 이 더운날 바퀴가 저희집에 들어왔으니 서식을 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 불안한 마음을 표출을 하니 4달의 방제기간은 너무 길다면서 방제기간을 줄이라고 하시더군요.
여튼 이런저런 얘기끝에 직원분이 오셔서 약을 다시 봐주시고 약 한달이 지난 오늘 다시 부엌 싱크대 위로 바퀴가 돌아다니는걸 잡았습니다. 다시 연락을 드리니 올수 없다시면서 불안하면 방제하는 주기를 바꾸라고 또 그러시는데.
그 동안 서식한 흔적이 없는 집이고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관리를 쭉 받았고
이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난 적이 없는 집인데
약 치고 한달뒤에 바퀴가 보이는 상황에 이제 오기가 힘들다시면서 주기를 바꾸라는 안내를 자꾸 하시는게 조금은 어이가 없습니다.
4달 주기외에 새로운 주기가 있는 것도 처음 알았지만 처음에 광고하던 내용과 많이 달라진 듯 하기도하고..직원분이랑 더이상 이야기는 불가능 할 것 같아 이곳에 먼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