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룸에 이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일주일 간격으로 일본바퀴로 추정되는 바퀴가 2번 보여서 바로 세스코에 신청해서
멤버스 가입을 바로 했고, 트랩을 곳곳에 놔주시고 가셨습니다.
근데 걱정되는건 제가 추석연휴때 일주일가량 집을 비울 예정인데, 그럴 경우 아무래도 집이 습해지고 따뜻해져서 바선생들이 나올까봐 무서워서 트랩 근처나 구석에 바퀴벌레킬러도 같이 뿌려두고 집을 비우려고 하는데 트랩,약과 킬러를 같이 사용해도 무방한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저희 세스코를 이용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트랩이나 설치된 약제 주변으로 뿌리는 약제를 사용하실 경우 약제 손상으로 효과가 반감될 수 있습니다.
또한 뿌리는 약을 과도하게 사용하실 경우 바퀴는 냄새만 맡고 생존에 위협을 느껴 더 많이 번식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댁을 비우시면 걱정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걱정되시겠지만 트랩과 설치된 약제 그대로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