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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침대벌레
  • 작성자 김시원
  • 작성일 2024.09.1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올 여름 들어서 자고 일어나면 뭔가가 자꾸 몸을 물어서 가렵고 울퉁불퉁 합니다

 

침대 프레임은 사용한지 3년쯤 된건데 중국산이구요 매트리스는 몇일전 바꾼거라서 상관이 없을겁니다

언젠가 뉴스를 보니 중국산 소파나 가구에서 벌레가 생긴다고 하던데 혹시 침대 프레임이 문제일까요????

그런데 프레임 사용한지가 3년째인데 올 여름에만 이렇게 물수도 있는지 ㅜㅜ 

육안으론 어떤 벌레도 전혀 보이지 않아요

빈대나 이런거라면 눈에 보일텐데요

침대를 버려야 하는건지 이거 도대체 정체가 뭐고 어찌 해야할까요??? ㅜㅜ ㅜㅜ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사람을 물수 있는 해충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해충으로는 모기, 개미, 파리 등이 있고요,
빈대, 벼룩, 이(몸이, 머릿니, 사면발이), 진드기와 같은 종류
간혹 일어나지만 전혀 없지도 않는 바퀴벌레 및 기타 저작형구기를 가진 딱정벌레류 등이 있습니다.

곤충에 의한 흡혈 또는 자교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침입차단, 에어졸/전자모기향 등대상 해충에  효과적인 약제를 사용해 제어해야합니다.
빈대, 벼룩 등이 의심 될 경우에는 이불, 베개를 포함한 
침구류 전체 침대, 화장대와 같은 주변 가구류, 방 모서리, 의류 등 접촉한 모든것에 대한 조치가 수반되어야 하며,
완전히 제어가 될 때까지는 수건, 빗과 같이 가족과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품은 당분간 혼자 사용해야합니다.
(빈대, 벼룩, 이, 진드기가 확실하다면 가족모두 동일한 처치를 받아야합니다.)

가려움 등의 증상이 심할 경우 가까운 피부과에 가셔서 정확한 진료, 진단을 통해 확인해 보시는것도 필요합니다.

물리는 증상만으론 어떤 해충인지 정확한 확인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