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모든 벌레를 극도로 싫어하고, 곤충도 너무 싫어합니다...
얼마전엔 이사온지 얼마안된 자취집에서 손가락정도? 꽤 큰 벌레가 보여서
2시간동안 호흡관란과 몸이 경직이 됐을정도입니다ㅠㅠ 알고보니 귀뚜라미라고 합니다.
2번째 나왔을땐 방충망 해놓고 문을 열어놓고 다녀서 그런것같아 안되겠다 싶어서 닫고 살았는데
3번째로 또 나와서 의심가는곳을 테이프로 다 붙여놨습니다..
그 후로 한 3일동안 안나와서 오랜만에 세탁실 환기좀 할까하고 방충망 하고 문 열어놓은 후 세탁실 문은 닫아놨습니다.
근데 갑자기 씻고 나오는데 귀뚜라미가 또 어디서 들어왔는지 저한테 날라와 기절할뻔했어요.. 총 4번째정도 되는듯합니다.
얼마전엔 바퀴새끼같은게 나오기도 했구요.. 바퀴인지는 모르겠어요.. 잡아준 지인도 작아서 잘 모르겠다고 하고 사진상으로 잘 안잡히네요ㅠㅠ


혹시 위의 사진이 바퀴새끼는 맞을까요?
그래서 전 어떤 벌레, 곤충도 그냥 다 애초에 차단이 됐으면하는데
세스코 신청을 하게 되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경로들 전부 확인해주고 막아주는것도 해주시는건가요??
귀뚜라미 등등 모든 곤충, 벌레 아예 못들어오게 다 막아버리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사진은 너무 작아서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해충은 매우 작은 틈새를 통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출입문 틈새나 천정 틈새, 환기구 틈새 등을 밀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때문에 세스코 관리 또 한 외부유입을 백프로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