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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수개월 째 뜯기고 있는데 벌레의 실체를 본 적이 없어요..
  • 작성자 박희환
  • 작성일 2024.08.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혹시 상처를 보고 벌레를 유추 가능할까요?

두 종류인 것 같아요

 

1. 작은 2개의 상처를 남기는 벌레

 

(얘네는 얼굴도 물더라구요..)

 

 

2. 비교적 큰 1개의 상처를 남기는 벌레



 

수 개월 째 팔다리를 뜯겨서 
모든 가구 다 버리고 이사까지 왔는데
데꼬와버렸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물리는 증상으로 해충 종류를 확인하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람을 물 수 있는 해충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해충으로는 모기, 개미, 파리 등
빈대, 벼룩, 이(몸이, 머릿니, 사면발이, 진드기와 같은 종류
간혹 일어나지만 전혀 없지도 않는 바퀴벌레 및 기타 저작형구기를 가진 딱정벌레류 등이 있습니다.
곤충에 의한 흡혈 또는 자교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침입차단, 에어졸/전자모기향 등 대상 해충에 효과적인 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면 되고,
빈대, 벼룩 등이 의심될 경우에는 이불, 베개를 포함한 침구류 전체 침대,화장대와 같은 주변 가구류,
방 모서리, 의류 등 접촉한 모든 것에 대한 조치가 수반되어야하며,
완전히제어가 될 때까지는 수건,빗과 같이 가족과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품은 당분간 혼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빈대, 벼록, 이, 진드기가 확실하다면 가족 모두 동일한 처치를 받아야합니다.) 
약제를 처방 받아 바르면 자극을 완화시킬 수 있으나
근본적인 조치를 통해 제어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진단 받고 그에 따라 조치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