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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 작성자 전주은
  • 작성일 2024.08.0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지난 주 토요일에 세탁실 겸 분리수거실에서 일본바퀴 유충이 발견되었습니다. 일본바퀴라는 걸 인지 한뒤, 3일정도동안 7마리 정도 잡았습니다. 처음 며칠은 살아있는 것들이었고, 바퀴라는 걸 인지 한뒤 청소를 싹 하고 약(신기패, 비오킬)을 뿌려눈 뒤로는 다 죽어있는 개체들만 발견했습니다. 그렇게 일본바퀴유충도 더이상 나오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독일바퀴 유충이 죽어있었습니다. 이 경우에는 번식을 한 건지.. 아니면 어딘가로 들어오는 건지.. 답답합니다. 청소 이후에는 하수구관을 막았고, 창도 닫아두고 사용하는 상태입니다. 다만 이번주 재활용이 휴가라 쓰레기가 좀 많은 상태입니다ㅠㅠ..

15년을 살동안 바퀴벌레를 본 적이 없었는데.. 종류까지 바뀌면서 나오니까 무력해집니다. ㅇ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한 마리만 발견된 경우, 주변에서 혹은 외부 물품을 통한 유입 가능성으로 보여지지만 여러 마리가 발견된 경우라면 성충 암컷의 침입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바퀴벌레 유충을 포획하기 위해 바퀴끈끈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바퀴벌레가 목격된 장소나 주방과 같은 실내 여러 곳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바퀴끈끈이를 설치했는데도 바퀴를 포획하지 못한 경우, 설치 위치를 변경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없다면, 먹이약제를 사용하여 제어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바퀴가 먹이와 물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제거하고, 서식처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나 물기가 있는 곳을 청소하고, 밀폐된 보관함을 사용하여 식품을 보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와 같은 집중된 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바퀴는 매우 작은 틈새를 통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출입문 틈새나 천정 틈새, 환기구 틈새 등을 밀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화장실 또한 바퀴가 침입하기 쉬운 공간 중 하나입니다. 욕조나 세면대의 하수 배관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고 덮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바퀴가 배관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출입문은 문이 닫혀 있어도 완전히 밀폐되지 않기 때문에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와 연결되는 다양한 장소들도 적절한 보완이 필요합니다.

택배나 외부에서 가져오는 물품들도 바퀴벌레가 침입할 수 있는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물품을 받을 때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정기적인 검사와 예방적인 조치를 통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 하여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