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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관련문의
  • 작성자 박효선
  • 작성일 2024.07.2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여름이되니 바퀴벌레들이 어디서 하나씩 튀어나와 문의드리려합니다.

상황을 말씀드려보자면,


- 발견당시 모두 바닥쪽을 기어다니며 힘없이 덜덜 떨면서 다니고  뒤집어져서 바둥거리고 있습니다.
- 죽어있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경우 전부 두 다리를 떼어낸상태로 뒤집어져 있습니다. (사진참조1)
- 종종 그리마와 쥐며느리도 같이보입니다. (보통 죽어있음)
- 창문 , 베란다 , 방문마다 방충망을 쳐놓은 상태이며 현관문은 방음재+고무틈새로 막아두었습니다. (사진참조2)
- 화장실바닥은 촘촘한걸로 막아두고 세면대는 아이스팩을 올려두었습니다.(화장실에서 발견된적 없음)
- 모든 어두운구석,틈새등을 급습하여 보았을땐 시체나 벌레등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ㅠㅠ
- 청소시에도 벌레 사체등을 발견한적이 없습니다.

집안을 돌아다닐때마다 온 사방을 보면서 다니는데
며칠간안보이다 가끔 한마리씩 보는날엔 몸을 바닥면에 붙이고 힘없이 다닙니다.
날개가 있으나 못날것같은 느낌...


문의1) 해당 바퀴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 전기파리채 사진참조)
문의2) 바퀴의 행동이나 다리를 떼어내고 죽어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의3) 의심될만한 추가적인 장소나 추가말씀이 있으실까요?

아래는 사진참조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참조1)

 

 

 

 

사진참조2)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외곽종 바퀴로 추정됩니다.

바퀴벌레는 죽기 직전에 체내의 수분을 잃고 탈수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몸이 수축되고 경직되면서 다리가 몸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외곽종류는 주로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등지에 서식하다가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합니다.
싱크대아래, 욕실 환풍구, 전기콘센트와 배선구로도 유입이 가능하며
출입문은 문이 닫혀 있어도 완전히 밀폐되지 않기 때문에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와 연결되는 다양한 장소들도 적절한 보완이 필요합니다.

택배나 외부에서 가져오는 물품들도 바퀴벌레가 침입할 수 있는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물품을 받을 때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정기적인 검사와 예방적인 조치를 통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 하여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