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주택 2층에 거주중입니다.
집안은 유입구를 다 정비해두어서 이사 초반 이후에는 바퀴가 들어온 적이 없는데
6월~8월 사이에, 낮엔 보이지않고 해가 진 후에만 달에 네다섯번정도
주로 1층 외벽, 가끔 2층 외벽에서 큰 바퀴를 한두마리 보게됩니다.
3~4cm의 무늬가 전혀없는 까만 바퀴인데 색이나 크기로 봐서는 먹바퀴인것같아요.
이사 초반에 몇마리 들어오던 것도 먹바퀴였구요.
외부의 열린 공간이고 바퀴도 굳이 사람한테 붙을만큼 겁없지 않은줄은 알지만 괜히 벽에 붙은 바퀴옆을 지나가면
날거나 위에서 떨어져서 몸에 들러붙는 기분이라 요즘같은 기간엔 해 지고는 외출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불안할때가 있어서요.
요즘 시기에 낮에 외출할때 머리나 옷이나 짐에 붙을 가능성이나
현관문을 여닫을때 바퀴가 집안에 따라 들어올 가능성이 어느정도일까요?
그리고 혹 바퀴가 집안에 들어왔을 경우에 옷 사이에 숨어드는 경우가 좀 있을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