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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가 계속 나옵니다..
  • 작성자 주아름
  • 작성일 2024.07.1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구축 복도형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 집에 바퀴벌레가 정말 너무 많이 나옵니다.

다른 동에 사는 주민 분께서도 바퀴벌레가 많이 나왔었다고(요즘엔 약을 엄청 쳐서 안 나온다고 하십니다)

하는 걸 보면 아파트 자체에 바퀴벌레가 좀 많은 듯 합니다.

 

이사 첫날부터 죽어있는 바퀴와 살아있는 바퀴를 보았고

다이소에서 바퀴벌레약을 사다가 비치하였으나 약효가 별로 좋을 것 같지 않아

맥스포스겔을 사서 이곳저곳에 뿌려두었습니다.

주로 방 구석과 냉장고, 서랍장 뒤, 현관문, 베란다, 화장실 등등

콩알만큼 바퀴약통에 넣어서 두기도 하고 장판 아래쪽이나 현관문에는 그냥 뿌려두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약 이주가 지나도 계속 바퀴가 나왔고(딱 한번 죽은 바퀴가 발견되었지만 그 뒤로는 모두 살아있는 바퀴였습니다)

바퀴가 먹는 약에 기피성향이 있어 아예 먹지 않을 수 있다는 말에

아파트에서 나눠준 끈적이도 둬보고(당연히 한마리도 잡히지 않았지만)

데카메트린 2.5g이상인 벅스존 제타킬을 사서 부엌 하부장을 포함하여 아까 말씀드린 장소들,

그리고 바퀴를 마주한 곳들에 다시 다 뿌려두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지만 어제는 무려 바퀴가 3마리나 나왔습니다...

심지어 전에 출몰했던 것들보다 크기가 더 크더라구요

애들이 면역이 다 된 건지 뭔지

 

너무 불안해서 밤에 잠도 설쳤습니다...

사람들이 세스코 부르는 게 어떻냐고 하셨는데 아파트 자체에 많은 거라

저희 집만 소독한다고 해서 될 게 아닐 것 같고

약을 정말 오만군데 다 뿌리고 싶으나 저희집에 반려견이 한마리 있어서

강아지가 닿지 않는 곳에만 뿌리게 됩니다.

 

음식물도 다 냉장고에 얼려두고 정말 청소 미친듯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령 음식물 찌꺼기가 좀 있다고 해도 일반적인 가정들보다는 깔끔한 수준입니다.

더 효과 좋은 방법이나 더 쎈 약이 있을까요?

제가 바퀴를 안무서워하는 편인데도 이제는 정신이 나갈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약제를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내성이 생겨 점점 더 강한 약제를 사용해야 하거나, 퇴치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퀴는 매우 작은 틈새를 통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출입문 틈새나 천정 틈새, 환기구 틈새 등을 밀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화장실 또한 바퀴가 침입하기 쉬운 공간 중 하나입니다. 욕조나 세면대의 하수 배관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고 덮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바퀴가 배관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출입문은 문이 닫혀 있어도 완전히 밀폐되지 않기 때문에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와 연결되는 다양한 장소들도 적절한 보완이 필요합니다.

택배나 외부에서 가져오는 물품들도 바퀴벌레가 침입할 수 있는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물품을 받을 때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인 관리만으로 제어가 어려운 경우, 전문적인 관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료 방문 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가까운 담당자가 방문하여 해충 진단 및 견적 상담을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무료 방문 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1588-1119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정기적인 검사와 예방적인 조치를 통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 하여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