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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있을까 두려워서
  • 작성자 여보세...
  • 작성일 2000.09.1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저희 집은 아파트 입니다. 저는 무척이나 바퀴발레를
싫어해서 바퀴만 봤다하면 기절 직전입니다.
다행이도 지금 살고 있는 집에는 바퀴가 눈에 띄지
않지만, 바퀴의 생태상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안심할수 있는 것이 아니질 않습니까.공동주택이라
늘 불안합니다. 그렇다면 세스코에서는 미리 방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방제
한다면 바퀴가 우리집에 침입하지 못할까요.

독일바퀴의 경우 시장바구니, 가구 등의 유입물에 혼입되어 실내로 침입하며 암컷 한마리가 3개월에 800여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합니다.
집에 바퀴가 없는 상태인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모르는 경우입니다.
세스코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집에 바퀴가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아 볼수 있습니다.
초기작업(20일 간격으로 2회)은 1차 모니터링, 2차모니터링 확인 및 방제서비스 실시 정기작업(3개월마다 1회씩)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면 바퀴가 없는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0-09-20 오후 7:57:55

답변일 2000.09.18